전통시장·계곡도 '북적'…영월 관광지에도 3700여 인파올 여름 피서철 극성수기를 맞은 2일 강원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8.2/뉴스1 윤왕근 기자올 여름 피서 극성수기를 맞은 2일 강원 강릉 경포해수욕장에 마련된 어린이 물놀이 시설에서 아이들이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 2026.8.2/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경포해수욕장피서극성수기강릉동해안영월윤왕근 기자 안전요원 없는 해변까지 살핀다…속초해경, 구조 인력·장비 확대영월 시멘트공장 컨베이어벨트 화재…1시간 17분 만에 진화관련 기사강원권 고속도로에 30만대 몰린다…'7말 8초' 동해안 피서 절정 시작폭염도 못 막았다…강원 동해안 피서객 200만명 돌파성수기 동해안 해수욕장 판 커졌다…"EDM부터 무소음 DJ파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