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바다지"…'극성수기' 강원 동해안에 71만명 '풍덩'(종합)

경포해변·전통시장·계곡·명산까지 북적…누적 352만명
주문진선 60대 피서객 익수 사망…고속도로 정체·서행 반복

본문 이미지 - 올 여름 피서철 극성수기를 맞은 2일 강원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8.2/뉴스1 윤왕근 기자
올 여름 피서철 극성수기를 맞은 2일 강원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8.2/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올 여름 피서 극성수기를 맞은 2일 강원 강릉 경포해수욕장에 마련된 어린이 물놀이 시설에서 아이들이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 2026.8.2/뉴스1 윤왕근 기자
올 여름 피서 극성수기를 맞은 2일 강원 강릉 경포해수욕장에 마련된 어린이 물놀이 시설에서 아이들이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 2026.8.2/뉴스1 윤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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