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이 구조할 '드림팀' 강릉 집결…폭염경보 속 80m 그물 펼쳤다

해수부·해양생물자원관·고래연구소 등 10여개 기관 30명 투입
'보안' 최우선…시민 접근 통제, "스트레스 가장 큰 적"

본문 이미지 - 13일 강원 강릉 안목항 요트마리나에서 구조팀이 크레인을 이용해 남방큰돌고래 '안목이' 구조용 그물을 설치하고 있다. 2026.7.13/뉴스1 윤왕근 기자
13일 강원 강릉 안목항 요트마리나에서 구조팀이 크레인을 이용해 남방큰돌고래 '안목이' 구조용 그물을 설치하고 있다. 2026.7.13/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13일 강원 강릉 안목항 요트마리나에 남방큰돌고래 '안목이' 구조를 위한 부유식 구조물(폰툰)과 포획시설이 설치돼 있다. 2026.7.13/뉴스1 윤왕근 기자
13일 강원 강릉 안목항 요트마리나에 남방큰돌고래 '안목이' 구조를 위한 부유식 구조물(폰툰)과 포획시설이 설치돼 있다. 2026.7.13/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13일 강원 강릉 안목항 요트마리나에 남방큰돌고래 '안목이' 구조를 위한 가림막이 설치돼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구조당국은 안목이가 사람을 의식하지 않도록 현장 보안을 유지하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6.7.13/뉴스1 윤왕근 기자
13일 강원 강릉 안목항 요트마리나에 남방큰돌고래 '안목이' 구조를 위한 가림막이 설치돼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구조당국은 안목이가 사람을 의식하지 않도록 현장 보안을 유지하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6.7.13/뉴스1 윤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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