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안목이 구하라" 가림막 세우고 요트 옮기고…분주한 강릉항

출입통제·임시계류장 설치 완료…다음 주부터 본격 포획 준비

본문 이미지 - 10일 강원 강릉항 요트마리나에서 작업자들이 남방큰돌고래 '안목이' 구조를 위한 가림막 설치 작업을 하고 있다. 강릉시는 이번 주 현장 정비를 마무리한 뒤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구조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6.7.10/뉴스1 윤왕근 기자
10일 강원 강릉항 요트마리나에서 작업자들이 남방큰돌고래 '안목이' 구조를 위한 가림막 설치 작업을 하고 있다. 강릉시는 이번 주 현장 정비를 마무리한 뒤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구조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6.7.10/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안목이' 구조를 위해 요트를 임시로 옮겨 정박할 계류장이 강원 강릉항 옛 여객선터미널 앞 해상에 마련돼 있다. 2026.7.10/뉴스1 윤왕근 기자
'안목이' 구조를 위해 요트를 임시로 옮겨 정박할 계류장이 강원 강릉항 옛 여객선터미널 앞 해상에 마련돼 있다. 2026.7.10/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안목이' 구조를 앞둔 10일 강원 강릉항 요트마리나에 해양수산부 출입통제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7.10/뉴스1 윤왕근 기자
'안목이' 구조를 앞둔 10일 강원 강릉항 요트마리나에 해양수산부 출입통제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7.10/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남방큰돌고래 '안목이'가 강릉 안목항 인근에서 헤엄치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남방큰돌고래 '안목이'가 강릉 안목항 인근에서 헤엄치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10일 강원 강릉항 요트마리나에 남방큰돌고래 '안목이' 구조 완료 시까지 출입과 낚시를 금지하는 강릉시의 안내 현수막이 설치돼 있다. 2026.7.10/뉴스1 윤왕근 기자
10일 강원 강릉항 요트마리나에 남방큰돌고래 '안목이' 구조 완료 시까지 출입과 낚시를 금지하는 강릉시의 안내 현수막이 설치돼 있다. 2026.7.10/뉴스1 윤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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