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너무 좋아 위험해진 '안목이'…해수부, 이달 중 구조작업 돌입

프로펠러 부상에 야생성 훼손…강릉시, 요트계류장 정비 등 현장 여건 조성
제트스키 유인 후 그물 포획 검토…성공 시 울산서 집중 치료 후 제주 방류 등 논의

본문 이미지 - 남방큰돌고래 '안목이'가 강릉 안목항 인근에서 헤엄치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남방큰돌고래 '안목이'가 강릉 안목항 인근에서 헤엄치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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