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 8~10척 이동 요청 후 가림막 설치이달 말까지 여러 차례 구조 시도…울산 이송 치료 추진강릉 안목항 인근에서 헤엄치는 남방큰돌고래 '안목이'.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남방큰돌고래 안목이가 자주 나타나는 강릉항 요트마리나 계류장.2025.7.5/뉴스 윤왕근 기자강원 강릉항 방파제에 걸려있는 안목이 보호 관련 현수막. 2026.7.5/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남방큰돌고래안목이강릉항요트마리나윤왕근 기자 "주민 소통에 행정력 동원은 월권"…강릉시의회 의장 간담회 논란 확산'성매매→檢 보완수사→미성년자 강간치상'…첫 재판서 일부 혐의 부인관련 기사사람이 너무 좋아 위험해진 '안목이'…해수부, 이달 중 구조작업 돌입사람·제트스키 졸졸 '안목이' 구조 결정…강릉시 "가림막 설치·선박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