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제트스키 졸졸 '안목이' 구조 결정…강릉시 "가림막 설치·선박 이동"

안목항 요트마리나 첫 번째 계류장서 포획 추진
제트스키 따르는 습성으로 유도…울산 이송 후 치료 검토

본문 이미지 -  강릉 안목항 인근에서 헤엄치는 남방큰돌고래 '안목이'.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3/뉴스1
강릉 안목항 인근에서 헤엄치는 남방큰돌고래 '안목이'.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3/뉴스1

본문 이미지 - 강릉 안목항 앞바다를 홀로 헤엄치는 남방큰돌고래 '안목이'. 지난해부터 안목항과 강릉항 일대를 오가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3/뉴스1
강릉 안목항 앞바다를 홀로 헤엄치는 남방큰돌고래 '안목이'. 지난해부터 안목항과 강릉항 일대를 오가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3/뉴스1

본문 이미지 - 남방큰돌고래 '안목이'가 선박을 따라 헤엄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사람에게 지나치게 친숙해진 안목이의 야생성 회복과 치료를 위해 이달 중 구조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3/뉴스1
남방큰돌고래 '안목이'가 선박을 따라 헤엄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사람에게 지나치게 친숙해진 안목이의 야생성 회복과 치료를 위해 이달 중 구조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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