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중 '여당 프리미엄'…김호열 '행정 경험' 강점무소속 고제철 등 '다자구도' 가능성도6·3 지방선거 강원 양양군수 선거 본선에 진출한 김정중 더불어민주당 후보(사진 왼쪽)와 김호열 국민의힘 후보.(뉴스1 DB)강원 양양군청 전경.(양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양양군수선거김정중더불어민주당김호열국민의힘김진하윤왕근 기자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2031년 개통 목표…사업비 621억 원 늘어춘천 '남춘천 센트레빌' 30일 견본주택 개관…264세대 공급관련 기사동해안 선거전 가열…민주 '정청래 지원' vs 국힘 '조직 다지기'김정중 전 도의원, 양양군수 출마 선언…"군정 신뢰 회복""책임행정으로 양양 다시 세울 것" 김호열 전 부군수, 양양군수 출마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