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불편해도 살려면 입어야죠"…어민들 허리에 채워진 생명벨트

어선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거진 앞바다 해상순찰 동행
조업 편한 벨트형 구명조끼 착용 많아…"안전 먼저" 어민도 공감

본문 이미지 - 3일 강원 고성군 공현진 해상에서 속초해양경찰서 거진파출소 소속 경찰관인 조업 중인 어선을 상대로 구명조끼 착용 여부를 단속하고 있다. 어민이 벨트형 구명조끼(빨간 원)를 착용한 모습.2026.7.5/뉴스1 윤왕근 기자
3일 강원 고성군 공현진 해상에서 속초해양경찰서 거진파출소 소속 경찰관인 조업 중인 어선을 상대로 구명조끼 착용 여부를 단속하고 있다. 어민이 벨트형 구명조끼(빨간 원)를 착용한 모습.2026.7.5/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3일 강원 동해안 최북단 고성군 공현진 해상에서 속초해양경찰서 소속 연안구조정이 구명조끼 착용 단속을 위해 어선에 접근하고 있다. 2026.7.5/뉴스1
3일 강원 동해안 최북단 고성군 공현진 해상에서 속초해양경찰서 소속 연안구조정이 구명조끼 착용 단속을 위해 어선에 접근하고 있다. 2026.7.5/뉴스1

본문 이미지 -  3일 강원 고성군 공현진 해상에서 조업 중인 어민이 허리에 벨트형 구명조끼를 착용한 모습.(빨간 원) 2026.7.5/뉴스1 윤왕근 기자
3일 강원 고성군 공현진 해상에서 조업 중인 어민이 허리에 벨트형 구명조끼를 착용한 모습.(빨간 원) 2026.7.5/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속초해양경찰서 거진파출소 소속 경찰관들이 지난 3일 고성 거진항 일대에서 어민들을 상태로 선상 구명조끼 착용을 홍보하고 있다. 2026.7.5/뉴스1 윤왕근 기자
속초해양경찰서 거진파출소 소속 경찰관들이 지난 3일 고성 거진항 일대에서 어민들을 상태로 선상 구명조끼 착용을 홍보하고 있다. 2026.7.5/뉴스1 윤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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