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 "경찰, 아무것도 수사 않았음 자백…이의 제기할 것"서울경찰청 로고 ⓒ News1 임윤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건설노조민주노총양희동원희룡신윤하 기자 "갓 성인 된 여대생들, 조심"…강남역 피부관리 '강매' 주의보명예훼손 vs 창작의 자유…중학교 학폭 다룬 시화집 두고 논란관련 기사민노총 강원 "분신방조 유출 사건 부실수사 경찰 규탄, 재수사하라"건설노조 간부 분신 CCTV 유출…경찰 "추가 단서 확보 중"경찰, 건설노조 간부 분신 CCTV 유출 사건 '무혐의'[뉴스1 PICK]'근로자의 날' 서울 도심서 대규모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