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건설노조 간부 고(故) 양회동 씨 사망 2주기인 2일 오전 '양회동 열사 정신 계승을 위한 강릉지역공동대책위원회'가 당시 양 씨가 분신한 장소인 강원 강릉시 난곡동 춘천지법 강릉지원 내 화단에서 추모식을 거행하고 있다.(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민주노총 건설노조 간부 고(故) 양회동 씨 사망 2주기인 2일 오전 '양회동 열사 정신 계승을 위한 강릉지역공동대책위원회'가 당시 양 씨가 분신한 장소인 강원 강릉시 난곡동 춘천지법 강릉지원 내 화단에서 추모식을 거행하고 있다.(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양회동강릉법원분신민주노총건설노조윤왕근 기자 속초 대관람차 법정공방 현장검증…재판부 90분간 직접 살폈다동부산림청, 강릉 임업인 만나 산림규제 개선 의견 청취관련 기사[화제의 당선인] 해직 공무원서 강릉시장으로…김중남의 '귀환'"노동자가 주인되는 세상"…양회동 3주기, 강릉에 모인 노동자들'양회동 3주기' 노동절 집회…민노총 조합원 2000명 강릉 총집결건설노조 간부 분신 CCTV 유출…경찰 "추가 단서 확보 중""양회동 분신 CCTV유출 책임자 처벌하라" 강릉시민사회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