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건설노조 간부 고(故) 양회동 씨 사망 2주기인 2일 오전 '양회동 열사 정신 계승을 위한 강릉지역공동대책위원회'가 당시 양 씨가 분신한 장소인 강원 강릉시 난곡동 춘천지법 강릉지원 내 화단에서 추모식을 거행하고 있다.(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민주노총 건설노조 간부 고(故) 양회동 씨 사망 2주기인 2일 오전 '양회동 열사 정신 계승을 위한 강릉지역공동대책위원회'가 당시 양 씨가 분신한 장소인 강원 강릉시 난곡동 춘천지법 강릉지원 내 화단에서 추모식을 거행하고 있다.(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양회동강릉법원분신민주노총건설노조윤왕근 기자 고성 DMZ 산불 19시간 만에 진화…뒷불 감시 중(종합)[르포] "불편해도 살려면 입어야죠"…어민들 허리에 채워진 생명벨트관련 기사[화제의 당선인] 해직 공무원서 강릉시장으로…김중남의 '귀환'"노동자가 주인되는 세상"…양회동 3주기, 강릉에 모인 노동자들'양회동 3주기' 노동절 집회…민노총 조합원 2000명 강릉 총집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