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내부자가 수사자료 유포한 엄중 사건" 책임자 처벌 촉구민주노총 건설노조 간부 고(故) 양회동씨 사망 1주기인 2일 춘천지법 강릉지원 앞에서 양회동 정신 계승을 위한 강릉지역공동대책위원회가 양씨를 위해 묵념하고 있다. 2024.5.2/뉴스1 윤왕근 기자민주노총 건설노조 간부 고(故) 양회동 씨 사망 1주기인 2일 김중남 강릉제일포럼 대표가 당시 양 씨가 분신한 춘천지법 강릉지원 내 화단에서 헌화하고 있다. 2024.5.2/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양회동양회동분신강릉분신법원분신노동절근로자의날원희룡민주노총윤왕근 기자 속초 대관람차 법정공방 현장검증…재판부 90분간 직접 살폈다동부산림청, 강릉 임업인 만나 산림규제 개선 의견 청취관련 기사[화제의 당선인] 해직 공무원서 강릉시장으로…김중남의 '귀환'"노동자가 주인되는 세상"…양회동 3주기, 강릉에 모인 노동자들'양회동 3주기' 노동절 집회…민노총 조합원 2000명 강릉 총집결건설노조 간부 분신 CCTV 유출…경찰 "추가 단서 확보 중""영원한 노동자여 영면을…" '법원 앞 분신' 양회동씨 2주기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