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경찰서 전경. (뉴스1 DB)관련 키워드김바다대마초시나위윤왕근 기자 광복절 동해안 해수욕장에 35만명 '풍덩'…막바지 피서 절정(종합)광복절 춘천 아파트 태극기 게양률 50.16%…조사 이래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