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제 95만·커피축제 52만·벚꽃축제 27만 등올해 강릉커피축제 찾은 나들이객.(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뉴스1올해 강릉누들축제 찾은 나들이객.(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뉴스1관련 키워드강릉커피축제강릉누들축제윤왕근 기자 속초해경, 해빙기 대비 장비·시설물 집중 점검'대마 흡입·소지' 가수 김바다 영장심사…질문엔 묵묵부답관련 기사강릉커피축제에 52만명 다녀갔다…지역경제 효과 970억원"커피향·면발 따라 강릉으로"…커피·누들축제에 71만명 몰려커피향 머금고, 고소한 국수 내음 가득…"지금, 강릉의 가을은 맛있다""면처럼 긴 행복"…가을 입맛 잡을 '강릉누들축제' 개막"강릉의 맛을 한 그릇에"…강릉누들축제 30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