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축제 52만명·누들축제 19만명 방문 '성료'17회 강릉커피축제 성료.(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3/뉴스1제4회 강릉누들축제가 개막 첫날인 30일 강원 강릉시 월화거리 일대가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있다.(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0/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커피축제강릉누들축제윤왕근 기자 "혹한 뚫고 반환점으로"…얼음장 동해 녹인 SSU '철인 선발전'풍랑 속 '16시간 사투'…러시아 대사관, 동해해경청에 "헌신에 감사"관련 기사강릉커피축제에 52만명 다녀갔다…지역경제 효과 970억원강릉 주요 축제 260만명 방문…"사계절 축제도시 입지 굳혔다"커피향 머금고, 고소한 국수 내음 가득…"지금, 강릉의 가을은 맛있다""면처럼 긴 행복"…가을 입맛 잡을 '강릉누들축제' 개막"강릉의 맛을 한 그릇에"…강릉누들축제 30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