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까지 4일간 강릉월화거리서지난해 강릉누들축제 당시.(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7/뉴스1관련 키워드강릉강릉누들축제윤왕근 기자 "혹한 뚫고 반환점으로"…얼음장 동해 녹인 SSU '철인 선발전'풍랑 속 '16시간 사투'…러시아 대사관, 동해해경청에 "헌신에 감사"관련 기사강릉커피축제에 52만명 다녀갔다…지역경제 효과 970억원강릉 주요 축제 260만명 방문…"사계절 축제도시 입지 굳혔다""커피향·면발 따라 강릉으로"…커피·누들축제에 71만명 몰려커피향 머금고, 고소한 국수 내음 가득…"지금, 강릉의 가을은 맛있다""면처럼 긴 행복"…가을 입맛 잡을 '강릉누들축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