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까지 4일간 강릉월화거리서지난해 강릉누들축제 당시.(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7/뉴스1관련 키워드강릉강릉누들축제윤왕근 기자 강릉아산병원 개원 30주년…영동권 중증·응급의료 중심 역할양양 현남면 실내게이트볼장 건축공사 완료…이달 말 개방관련 기사빵·국수·두부·커피 다 모였다…10월엔 먹거리 넘치는 강릉으로강릉커피축제에 52만명 다녀갔다…지역경제 효과 970억원강릉 주요 축제 260만명 방문…"사계절 축제도시 입지 굳혔다""커피향·면발 따라 강릉으로"…커피·누들축제에 71만명 몰려커피향 머금고, 고소한 국수 내음 가득…"지금, 강릉의 가을은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