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부족 도시'서 '워터밤' 여는 속초…물 관리에 보인 10년 진심 강릉시 "하루 12만톤 공급체계 갖출 것" 각오말라버린 오봉저수지.(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속초 싸이 흠뻑쇼.(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속초시 정수장별 급수구역·비상취수원 위치도.(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지난 9월 10일 오후 강원 강릉시 오봉저수지가 바짝 말라붙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지하댐속초워터밤재난사태윤왕근 기자 "혹한 뚫고 반환점으로"…얼음장 동해 녹인 SSU '철인 선발전'풍랑 속 '16시간 사투'…러시아 대사관, 동해해경청에 "헌신에 감사"관련 기사"강릉만의 문제 아니다"…기후변화에 '물 그릇' 넓히는 강원 동해안"가뭄 골든타임 놓쳐" 윤건영 질타…강릉시장 "취임 초부터 대비" 반박[르포] "빨래하러 속초 처남 집에"…단수 위기에 '강릉 엑소더스'"홍제정수장 물 채워라"…전국 소방·급수차 71대 '동해안 전역' 누빈다[영상] "물 나오는 곳 대부분 폐쇄"…심각한 강릉, 역대 최악 가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