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부족 도시'서 '워터밤' 여는 속초…물 관리에 보인 10년 진심 강릉시 "하루 12만톤 공급체계 갖출 것" 각오말라버린 오봉저수지.(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속초 싸이 흠뻑쇼.(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속초시 정수장별 급수구역·비상취수원 위치도.(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지난 9월 10일 오후 강원 강릉시 오봉저수지가 바짝 말라붙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지하댐속초워터밤재난사태윤왕근 기자 '대마 혐의' 가수 김바다 구속영장 기각…법원 "구속 사유 부족"춘천지검 속초지청 "허위사실·금품선거 엄정 대응"관련 기사"강릉만의 문제 아니다"…기후변화에 '물 그릇' 넓히는 강원 동해안"가뭄 골든타임 놓쳐" 윤건영 질타…강릉시장 "취임 초부터 대비" 반박[르포] "빨래하러 속초 처남 집에"…단수 위기에 '강릉 엑소더스'"홍제정수장 물 채워라"…전국 소방·급수차 71대 '동해안 전역' 누빈다[영상] "물 나오는 곳 대부분 폐쇄"…심각한 강릉, 역대 최악 가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