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강원 강릉시 홍제정수장에서 전국에서 달려온 소방차들이 급수하고 있다. 2025.8.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김홍규 강원 강릉시장이 1일 오전 '가뭄대응 비상대책 2차 기자회견'을 통해 강화된 조치를 설명하고 있다. 2025.9.1/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재난사태가뭄소방차급수홍제정수장오봉저수지김홍규윤왕근 기자 "고향 그리워 경포대 찾던 왕회장"…정주영 남긴 선물 어느덧 30년설악산 오색케이블카 2031년 개통 목표…사업비 621억 원 늘어관련 기사가뭄 물 문제부터 AI 전력까지…강릉시장, 기후장관에 지원 요청"지난해 받은 온정 돌려드립니다"…강릉시, 폭우 피해 거제에 구호품"낮엔 물총, 밤엔 EDM"…경포 썸머 페스티벌 8월 2일 절정권성동·이철규 텃밭도 뺏겼다…동해안 민심, 국민의힘에 '회초리'정부, '2026년 가뭄 종합대책' 수립…취약지역 선제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