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대응 두고 행안위 강원도청 국감서 공방김홍규 강릉시장이 24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강원특별자치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2025.10.24/뉴스1 ⓒ News1 한귀섭 기자지난 9월 10일 오후 강원 강릉시 오봉저수지가 바짝 말라붙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뉴스1 DB)ⓒ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강원도청국정감사김홍규강릉시장윤건영윤왕근 기자 "고향 그리워 경포대 찾던 왕회장"…정주영 남긴 선물 어느덧 30년설악산 오색케이블카 2031년 개통 목표…사업비 621억 원 늘어한귀섭 기자 "감방에서 나왔다"…출소 나흘 만에 여성 점주 스토킹·위협한 60대차량으로 운전자 위협하고 사고 후 소주 마셔 음주측정 방해한 20대관련 기사내년 지선 앞두고 열린 강원도 국감서 여당은 도정 비판, 야당은 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