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가뭄' 겪은 강릉, 저류댐 설치·정수장 현대화 본격 착수속초 '노후 상수도 정비' 양양 '신규 배수지' 설치지난 여름 가뭄사태 당시 바짝 마른 강원 강릉 오봉저수지.(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가우언 속초 쌍천 지하댐.(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강릉가뭄속초지하저류댐양양배수지윤왕근 기자 "혹한 뚫고 반환점으로"…얼음장 동해 녹인 SSU '철인 선발전'풍랑 속 '16시간 사투'…러시아 대사관, 동해해경청에 "헌신에 감사"관련 기사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끝전으로 데운 온기"…속초시 공직자 '성금·연탄' 나눔 릴레이강릉 오룡사 '평화를 위한 산사 문화제' 성료…시민 800여 명 참여"가뭄 골든타임 놓쳐" 윤건영 질타…강릉시장 "취임 초부터 대비" 반박"황금연휴 끝나 아쉽나요?" 커피향 나는 동해 가을 축제장으로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