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회총연맹 강원도연맹과 강릉농민회 준비위원회가 9일 강원 강릉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상 최악의 가뭄으로 인한 농업 피해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2025.9.9/뉴스1 윤왕근 기자가뭄으로 말라버린 강릉지역 생산 파.(뉴스1 DB)관련 키워드강릉가뭄재난사태오봉저수지전농강릉농민회윤왕근 기자 "이젠 고성서도 울산바위"…56년 만에 열리는 설악산 말굽폭포 탐방로"바꿔야" vs "막아야"…설 명절 민심 시험대 오른 '보수텃밭' 강릉관련 기사"미치겠네 XX 물 틀어"…아침 30분만 물 공급, 강릉 주민들 불만 폭주李대통령, 12일 강원서 '지역균형·글로벌 관광허브' 타운홀 미팅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율 '12.3%' 또 역대 최저…48일 연속↓"3천만톤 도암댐 열자"…강릉의 갈증 해법, 20년째 멈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