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방류 움직임에 공감대 형성…강릉시도 "수질 검증부터" 신중론정선 주민 "정선 마르는 건 상관없나"…전문가 "농업용수로 쓰자"도암댐 전경.(뉴스1 DB)지난 7일 강원 강릉 도청 제2청사에서 열린 강릉지역 수자원 확보 긴급 대책회의.(강원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뉴스1강릉지역에 극심한 가뭄으로 제한급수가 시작된 지난 6일 강원도 강릉시 한 아파트단지 인근 맨홀에서 강릉시 관계자가 단수 작업을 하고 있다. 2025.9.7/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제한급수재난사태단수도암댐환경부정선윤왕근 기자 "고향 그리워 경포대 찾던 왕회장"…정주영 남긴 선물 어느덧 30년설악산 오색케이블카 2031년 개통 목표…사업비 621억 원 늘어관련 기사전기·지하수 없이 '빗물'을 농업용수로…농진청 기술, 행안부 장관상 수상강원소방, '극한 가뭄' 경남 밀양에 4일간 912톤 '생명수' 지원정부, '고수온 피해' 332억 재난지원금 투입…수산물 최대 50% 할인"기쁜 마음으로 새벽에 출발"…'동병상련' 강릉 소방, 한걸음에 달려왔다"밭일 금지" 드론 띄워 경고…"폐사보단 낫다" 양식 물고기 방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