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전·부산 이어 네 번째 타운홀 미팅"생생한 현장 목소리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해법 만든다"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충청에서 듣다, 충청 타운홀 미팅’에서 참석자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병찬 기자 '국민참여성장펀드' 내일 출시…정부가 먼저 20% 손실 부담한다6월부터 우체국서 4대 은행 대출…이억원 "지역 금융 접근성 제고"관련 기사추미애 '정권 안정'·양향자 '첨단산업'·조응천 '양당 타파'우상호 "공약 폐기 후보 안돼" vs 김진태 "아빠 찬스 쓰면 안돼"(종합)"거래적 동맹 시대…한국, 자강·중견국 연대로 전략적 자율성 키워야"金총리 "글로벌 AI 허브 실용·연대의 출발될 것…韓, 최전선서 함께"최훈식 후보 "장수형 기본사회, 더 큰 도약 반드시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