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전·부산 이어 네 번째 타운홀 미팅"생생한 현장 목소리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해법 만든다"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충청에서 듣다, 충청 타운홀 미팅’에서 참석자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5/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병찬 기자 4대 은행장 인선 레이스…신한·하나 '속도'·우리 '연임'·KB '세대교체'Sh수협은행, 3분기 순이익 2882억…"비은행 인수 완수해 금융그룹 도약"관련 기사AI가 일하는 시대, 사람의 가치는 무엇으로 결정되는가[이근면의 품격 몽상]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예결위, 미래소멸기금 정면충돌…"검문소 피하는 162조"vs"빚만 갚자는 거냐"李대통령, 최길수 특감에 "할 일이 많다…초기 대응·사전 예방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