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장병들이 오봉저수지로 급수를 위해 연곡천에서 물을 받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강릉오봉저수지자수율윤왕근 기자 현직 경찰관 음주 상태로 '전동 킥보드' 몰다 사고…대기발령"강릉을 바꾸자" 민주당 후보들 세몰이…월화거리서 빗속 출정식관련 기사"도암댐 어려우면 오대천"…강릉 옆 동네 평창의 '올림픽 우정'강원소방, 강릉 가뭄에 '3차 국가소방동원령' 요청 검토 중"3천만톤 도암댐 열자"…강릉의 갈증 해법, 20년째 멈춘 이유강릉 가뭄 10일째…정부 "전국 인력·장비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