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장병들이 오봉저수지로 급수를 위해 연곡천에서 물을 받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강릉오봉저수지자수율윤왕근 기자 "이젠 고성서도 울산바위"…56년 만에 열리는 설악산 말굽폭포 탐방로"바꿔야" vs "막아야"…설 명절 민심 시험대 오른 '보수텃밭' 강릉관련 기사"도암댐 어려우면 오대천"…강릉 옆 동네 평창의 '올림픽 우정'강원소방, 강릉 가뭄에 '3차 국가소방동원령' 요청 검토 중"3천만톤 도암댐 열자"…강릉의 갈증 해법, 20년째 멈춘 이유강릉 가뭄 10일째…정부 "전국 인력·장비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