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장병들이 오봉저수지로 급수를 위해 연곡천에서 물을 받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강릉오봉저수지자수율윤왕근 기자 "고향 그리워 경포대 찾던 왕회장"…정주영 남긴 선물 어느덧 30년설악산 오색케이블카 2031년 개통 목표…사업비 621억 원 늘어관련 기사"도암댐 어려우면 오대천"…강릉 옆 동네 평창의 '올림픽 우정'강원소방, 강릉 가뭄에 '3차 국가소방동원령' 요청 검토 중"3천만톤 도암댐 열자"…강릉의 갈증 해법, 20년째 멈춘 이유강릉 가뭄 10일째…정부 "전국 인력·장비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