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농가 수만 35곳…시, 눈 그쳐도 제설 작업 계속"쌓인 눈 처리 작업 남아…3월 중순 적설 예상 대비도"경칩인 지난 5일 강원 산지에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강원도 태백시 황지동에서 한 시민이 인도에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2025.3.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강원 태백시의 이달(3월) 초 폭설피해 현장 자료 사진. (태백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3.7/뉴스1관련 키워드폭설피해풍수해보험태백신관호 기자 영월체, 국제 디자인상 잇단 성과…'대만 골든 핀' 최종 후보 선정전국 수출 고공행진 속 강원만 마이너스…대미 수출 위축 탓관련 기사"폭염·폭우·한파 시 보험금 준다"…KB손보, '전통시장 날씨 보상보험' 출시손보사, 기후재난에 지급보험금 증가…커지는 장기보험금 부담감"폭우에 대설에" 지난해 풍수해 지급보험금 934억원…전년比 4배 '급증'정읍시, 가축재해보험 부담금 지원…납입금 최대 75% 지원'기록적 폭설'에 정부 대책 마련…비닐하우스 등 설계기준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