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베스트 디자인 최종 후보…주요 13개 작품 중 유일 한국작품"누구나 사용 가능한 영월체, 지역 정체성 알리는 공공 디자인"영월체. (영월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8/뉴스1관련 키워드영월군영월체신관호 기자 전국 수출 고공행진 속 강원만 마이너스…대미 수출 위축 탓"함께 발전시키자"…원주시·민주당 '2차공공기관 이전·첨복단지' 논의관련 기사국가비전·국정메시지 글꼴 '영월체'…전국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