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적 군기훈련" 법원, 혐의 모두 유죄로 판단7일 춘천지법에서 '훈련병 사망사건' 피해자 측 변호인과 유가족 등이 1심 재판 결과에 대한 입장을 설명하고 있다. 2025.1.7/뉴스1육군 12사단 '훈련병 사망' 사건과 관련해 규정을 어긴 군기훈련(얼차려)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 중대장이 지난해 6월 21일 강원도 춘천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2024.6.21/뉴스1 ⓒ News1 이종재 기자관련 키워드춘천선고훈련병중대장부중대장이종재 기자 "영업하는지 확인하려고" 마트 출입구 차 밀어 넣은 50대, 2심서 실형"버려진 줄 알았다" 단호박 660㎏ 슬쩍한 60대 남녀, 징역형 집유관련 기사'보완수사권 쇼츠' 올리는 법무부…법 개정 앞두고 '국민 설득' 나서'훈련병 가혹훈련 사망' 중대장, 징역 5년6개월형 최종확정"지휘관이 후진적 병영문화 답습" 훈련병 사망 중대장 형량 늘어(종합)'훈련병 사망' 중대장 2심서 형량 늘어…징역 5년6개월'훈련병 사망' 학대치사 혐의 중대장·부중대장…2심 판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