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선 중대장 징역 5년‧부중대장 징역 3년훈련병 어머니 "500년을 선고한들 부족하다"육군 12사단 '훈련병 사망' 사건과 관련해 규정을 어긴 군기훈련(얼차려)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 중대장이 지난해 6월 21일 강원도 춘천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2024.6.21/뉴스1 ⓒ News1 이종재 기자관련 키워드춘천선고훈련병항소심부중대장중대장학대치사이종재 기자 96개국 차세대동포 900명 강원 방문…도, '평화 강원' 비전 공유"폭염 속 농가 생명·재산 지킨다"…강원농협, 현장지원 강화관련 기사'보완수사권 쇼츠' 올리는 법무부…법 개정 앞두고 '국민 설득'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