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선관위, 증명서 배부…3771명 이상 서명시 투표 실시최근 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김진하 양양군수에 대한 주민소환제 투표를 청구 중인 김동일 미래양양시민연대 대표.(사진 왼쪽·연대 제공) 2024.10.8/뉴스1관련 키워드김진하김진하양양군수윤왕근 기자 속초시의회 "울산바위 인근 759세대 아파트 재검토해야"'개천절 연휴는 설악권으로'…속초·고성 가을축제 '골든위크'관련 기사'민원인 추행·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2심 선고…1심 실형 유지될까김진하 양양군수, 주민소환 서명부 열람 논란…선관위 "제지할 근거 없어"김진하 양양군수 6시간 경찰조사…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종합)경찰, '성비위·금품수수 의혹' 김진하 양양군수 소환조사"성비위 의혹 김진하 군수 사퇴하라" 양양서 궐기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