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비위·금품수수 의혹' 강원청 강릉별관 출석…오후 7시30분쯤 종료"강제추행 인정하나"·"군민에게 할말 없나" 질문에 대답 안해최근 여성 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 비위와 금품수수 의혹을 받는 김진하 강원 양양군수가 6일 강원경찰청 강릉 별관에 출석해 조사를 마치고 귀가하고 있다. 2024.11.6/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최근 여성 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 비위와 금품수수 의혹을 받는 김진하 강원 양양군수가 6일 강원경찰청 강릉 별관에 출석해 조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24.11.6/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지난달 29일 강원 양양군청 앞에서 최근 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의혹이 제기된 김진하 양양군수의 사퇴를 촉구하는 범군민궐기대회가 열리고 있다. 2024.10.29/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최근 여성 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 비위와 금품수수 의혹을 받는 김진하 강원 양양군수가 6일 강원경찰청 강릉 별관에 출석해 조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24.11.6/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김진하김진하양양군수양양군수성비위윤왕근 기자 이경일 전 강원 고성군수 "평화경제 거점 만들겠다"…재선 도전 공식화'무주공산' 양양군수 선거전 속도…여야·무소속 10여명 하마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