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외상, 중증 등 필수진료는 유지하기도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해 전국 수련병원에 사직서를 제출한 전공의를 비롯해 의료계의 집단행동이 이어지고 있는 14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오가고 있다. 2024.6.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해 전국 수련병원에 사직서를 제출한 전공의를 비롯해 의료계의 집단행동이 이어지고 있는 14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오가고 있다. 2024.6.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전국병원휴진동참한귀섭 기자 "감방에서 나왔다"…출소 나흘 만에 여성 점주 스토킹·위협한 60대차량으로 운전자 위협하고 사고 후 소주 마셔 음주측정 방해한 20대남승렬 기자 공공기관 사칭 노쇼 사기 일당, 192명에 100억 뜯었다대구서 아태의용생체공학회 개최…35개국 1500명 참가관련 기사광주 30대 산부인과 전문의 4년 새 반토막…전남은 단 4명울산 24시간 응급실 12곳, 병·의원 100곳 추석연휴에도 문 연다[단독]산부인과 모집률 바닥 치는데…분만사고 의료분쟁 52% 증가의협, 대선후보에 "보건복지부서 '보건부' 독립·복수 진료 허용해야"(종합)의협 총궐기 'D-Day'…"이젠 학생들 복귀해야" 의료계 안팎서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