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분쟁조정 접수, 2022년 23건→ 2024년 35건올 상반기 산부인과 전공의 모집률 '0.5%', 하반기 33% 그쳐지난해 6월 18일 경기 수원시의 한 산부인과에 휴진 안내문이 붙어있다. 2024.6.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산부인과분만과산과백혜련조유리 기자 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관련 기사경북 산모 45% 아이 낳으러 타지로…응급출산 21%는 50㎞ 이상 이송"수어부터 휠체어까지"…장애여성 산부인과 진료 '벽' 낮춘다"고위험 산모도 안심하고 낳았다"…일산차병원 분만 2만 건 달성경북 산모 절반 가까이 '원정분만'…응급 땐 부산까지 간다광주 30대 산부인과 전문의 4년 새 반토막…전남은 단 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