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배경으로 태극기 펼치며 "해양 주권 수호" 다짐독도 해상을 경비하는 동해해양경찰서 3007함 경찰관들이 설 명절을 앞둔 8일 함상에서 차례를 지내고 있다.(동해해경 제공) 2024.2.8/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동해해양경찰서 3007함 경찰관들이 설 명절을 앞둔 8일 독도를 앞에 두고 해양 주권 수호를 다짐하고 있다.(동해해경 제공) 2024.2.8/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동해해경독도독도경비함윤왕근 기자 "딸 아파서"…국도서 시속 157㎞, 10분간 22차례 법 어긴 50대 운전자택시기사부터 경찰·소방까지…김중남 강릉시장, 추석 현장 격려관련 기사"고향 대신 독도 앞바다로"…추석에도 바다 지키는 동해해경동해해경, 기관 이상 독도 여객선 안전관리…"승선원 156명 모두 안전"독도 동방 129㎞ 해상 표류 어선 구조…동해해경, 울릉도까지 예인독도 인근서 부유물 감긴 어선 2척 잇따라 구조…승선원 13명 무사동해해경, 독도 인근 표류 위기 어선 구조…승선원 5명 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