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남 강원 강릉시장이 KTX강릉역에서 귀성객들을 맞이하고 있다.(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5/뉴스1김중남 강원 강릉시장(뒷모습)이 지역 운수업체인 동해상사고속을 찾아 관계자들과 환담하고 있다.(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5/뉴스1관련 키워드김중남강릉시장추석민생현장윤왕근 기자 "딸 아파서"…국도서 시속 157㎞, 10분간 22차례 법 어긴 50대 운전자설악산서 빗길에 미끄러진 등산객…도보 구조해 병원 이송관련 기사"또 원주인가"…2차 공공기관 이전 앞두고 다시 불붙은 '영동 vs 영서'"누가 '강릉의 선택' 받을까"…추석 밥상 달구는 4월 보선"어제는 중앙시장, 오늘은 주문진"…강릉시, 추석 장보기 릴레이귀성열차 달리는 한가위…신호장에 멈춘 'KTX 남강릉역'의 꿈'김중남 강릉시장, 추석 전통시장 장보기…"상인에게 실질적 도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