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 고속단정이 부유물 감김 사고가 발생한 선박으로 접근하고 있다.(동해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0/뉴스1관련 키워드동해해경독도표류어선윤왕근 기자 "주민 소통에 행정력 동원은 월권"…강릉시의회 의장 간담회 논란 확산'성매매→檢 보완수사→미성년자 강간치상'…첫 재판서 일부 혐의 부인관련 기사독도 동방 129㎞ 해상 표류 어선 구조…동해해경, 울릉도까지 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