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도 경비·순찰·긴급 구조 임무 수행추석 명절 당일인 25일 독도 경비 임무를 맡고 있는 동해해양경찰서 3016함 승조원들이 우리 영토인 독도를 배경으로 국민들에게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동해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5/뉴스1관련 키워드동해해경3016함독도추석윤왕근 기자 설악산서 빗길에 미끄러진 등산객…도보 구조해 병원 이송"조상님, 저희 왔어요" 성묘객 북적…강릉 관광객 손엔 닭강정관련 기사"독도 안전 이상 무"…명절에도 태극기 올린 동해해경 함정풍랑특보 울릉해상 조업 어선서 선원 1명 실종…해경 수색 중'독도 지킨 조상 위해'…동해해경, 해상경비 3016함서 차례"갑진년에도 독도 수호 굳건히"…동해해경, 독도서 해양주권 수호 다짐악천후 속 조난 어선 구조 동해해경 독도경비함…'바다의 의인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