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시간당 90㎜에 육박하는 폭우가 쏟아진 강원 고성군 거진읍 거진리 행랑골 주민들이 대피령에 따라 거진초등학교로 대피하고 있다. 오는 11일까지 강릉지역을 비롯한 강원 동해안에는 최대 500㎜의 폭우가 예보돼 있다. (고성군 제공) 2023.8.10/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진 10일 오후 강원 양양군 손양면 상운천의 수위가 빠르게 오르면서 범람할 위기에 놓여있다. 전날부터 이날 오후 3시55분까지 양양지역 누적 강수량은 211㎜에 이른다.(양양군 제공) 2023.8.10/뉴스 ⓒ News1 이종재 기자
10일 오전 북상 중인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집중호우가 내린 강원 강릉시 초당동의 한 도로 위로 자동차가 물보라를 일으키며 지나가고 있다. 오는 11일까지 강릉지역을 비롯한 강원 동해안에는 최대 500㎜의 폭우가 예보돼 있다. 2023.8.10/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10일 오전 북상 중인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집중호우가 내린 강원 양양군 강현면 중복리에 설치된 옹벽이 붕괴돼 있다.(양양군 제공)2023.8.10/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