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교민 500여명 참여…전통 커피 의식·문화공연참전 인연 되새기며 시민과 교류…데메라 의식도 재현27일 춘천 문화광장숲 일원에서 열린 이디오피아 마스칼축제에서 육동한 춘천시장(오른쪽)이 관계자와 이야기 하고 있다.(춘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7/뉴스1관련 키워드춘천시윤왕근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강원서 산악사고 잇따라…60대 2명 구조"별빛 보고 숲에서 쉬고"…강원 사회서비스 종사자에 힐링 프로그램관련 기사동해안에도 '유커' 몰려올까…양양공항 명운 달린 상하이 하늘길춘천, 화동2571에서 한국현대조각초대전 개최…61점 선봬"맞으면 죽어"…아내에게 직접 만든 사제 총기 쏘며 협박한 60대 실형내년 춘천서 다시 외칠 '강원FC'…홈경기 기다린 시민·팬들 반색"조상님, 저희 왔어요" 성묘객 북적…강릉 관광객 손엔 닭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