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오후 5시 33분쯤 강원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 설악해변에서 벌어진 낙뢰사고로 20~40대 남성 6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다. 이 중 1명은 11일 오전 강릉의 한 병원에서 숨졌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2023.6.10/뉴스1기상청이 지난 10일 오전 7시 20분 강원지역에 제공한 기상정보 중 기상레이더와 위성영상. (기상청 제공) 2023.6.11/뉴스1관련 키워드양양낙뢰사고1명사망번개예보기상청경찰신관호 기자 영월군, 청년창업가·소상공인에 'AI 역량강화 컨설팅' 제공구자열 원주시장 "산하기관 쇄신…시설관리공단, 도시공사로 바꿀 것"관련 기사"천둥소리 들리면 바로 대피"…강원소방, 낙뢰 주의보'낙뢰 사망사고' 있었던 6월, 10년 평균치 2배 낙뢰 내리쳐물놀이객·관광객 2명 사망·5명 부상…사고로 얼룩진 주말1명 숨지고 5명 다친 양양 낙뢰사고…현지 군청발 재난문자도 없었다'양양 낙뢰사고' 심정지 회복했던 30대 남성 끝내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