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오후 5시 33분쯤 강원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 설악해변에서 벌어진 낙뢰사고로 20~40대 남성 6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다. 이 중 1명은 11일 오전 강릉의 한 병원에서 숨졌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2023.6.10/뉴스1관련 키워드양양낙뢰사고번개천동기상강원설악해변신관호 기자 영월군, 청년창업가·소상공인에 'AI 역량강화 컨설팅' 제공구자열 원주시장 "산하기관 쇄신…시설관리공단, 도시공사로 바꿀 것"관련 기사'서핑' 홀로 즐기던 30대, 양양서 낙뢰사고로 2차례 병원行 끝 숨져(종합)'양양 낙뢰사고' 심정지 회복했던 30대 남성 끝내 숨져[속보] 양양 낙뢰사고 '심정지 회복' 30대 남성 끝내 숨져서핑하러 왔다가 '날벼락'…"30m 반경에 있던 6명 벼락 맞고 쓰러져"양양서 서핑하던 관광객들 낙뢰사고로 쓰러져…2명 중상‧4명 부상(종합)3연패 노리는 박민지,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2R 공동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