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서 갯바위 낚시하러 온 60대 바다에 빠져 숨져양양서 서핑·산책하던 관광객 낙뢰 맞아 5명 사상지난 10일 오후 5시 33분쯤 강원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 설악해변에서 벌어진 낙뢰사고로 20~40대 남성 6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다. 이 중 1명은 11일 오전 강릉의 한 병원에서 숨졌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2023.6.10/뉴스1관련 키워드강원양양낙뢰광주고흥물놀이낚시서핑신관호 기자 영월군, 청년창업가·소상공인에 'AI 역량강화 컨설팅' 제공구자열 원주시장 "산하기관 쇄신…시설관리공단, 도시공사로 바꿀 것"서충섭 기자 '평균나이 마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청년위원회 구성신장식 "與 호남 정치인들, 반도체 부지 광주 군공항 문제 입꾹닫"관련 기사'사고 막자' 강원 지자체·기관, 장마 대비 예방 총력"천둥소리 들리면 바로 대피"…강원소방, 낙뢰 주의보속초해경, 10일 연안사고 위험예보 '주의보' 발령속초해경, 12~13일 연안사고 위험예보 '주의보' 발령속초해경, 2월3~7일 연안사고 위험예보 '주의보'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