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난 10일 오후 5시33분쯤 강원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 설악해변에서 벌어진 낙뢰사고로 20~40대 남성 6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다. 이중 1명은 11일 오전 4시15분쯤 강릉의 한 병원에서 숨졌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2023.6.10/뉴스1관련 키워드양양낙뢰속초병원사고사망신관호 기자 영월군, 청년창업가·소상공인에 'AI 역량강화 컨설팅' 제공구자열 원주시장 "산하기관 쇄신…시설관리공단, 도시공사로 바꿀 것"관련 기사'사고 막자' 강원 지자체·기관, 장마 대비 예방 총력속초해경, 10일 연안사고 위험예보 '주의보' 발령속초해경, 12~13일 연안사고 위험예보 '주의보' 발령속초해경, 2월3~7일 연안사고 위험예보 '주의보' 발령속초해경 7~10일 연안사고 주의보…"해안가 접근 삼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