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호재에 웃던 설악권…플라이강원 악재에 '빨간불'

케이블카·고속철 착공·크루즈 재개 등 호재에 웃었는데…
양양공항 연계 각종 사업 좌초 위기…활주로에 대체 항공편 뜰까

본문 이미지 - 플라이강원이 국제선에 이어 국내선 운항을 중단한 지 닷새째인 24일 양양국제공항 국내선 대합실이 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3.5.24/뉴스1 윤왕근 기자
플라이강원이 국제선에 이어 국내선 운항을 중단한 지 닷새째인 24일 양양국제공항 국내선 대합실이 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3.5.24/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13일 오전 강원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에 입항한 월드크루즈 아마데아호(2만9000톤급·독일선적)에서 외국인 승객들이 손을 흔들어 보이고 있다. 이날 아마데아호에서는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국적의 승객 565명, 선원 302명 등 총 867명이 입항했다. 이중 400여명이 속초관광수산시장 등 속초 일대 관광한다. 아마데아호 입항은 코로나19 사태 등의 이유로 국내 크루즈 뱃길이 끊긴지 약 3년 5개월만이다. 2023.3.1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13일 오전 강원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에 입항한 월드크루즈 아마데아호(2만9000톤급·독일선적)에서 외국인 승객들이 손을 흔들어 보이고 있다. 이날 아마데아호에서는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국적의 승객 565명, 선원 302명 등 총 867명이 입항했다. 이중 400여명이 속초관광수산시장 등 속초 일대 관광한다. 아마데아호 입항은 코로나19 사태 등의 이유로 국내 크루즈 뱃길이 끊긴지 약 3년 5개월만이다. 2023.3.1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플라이강원이 국제선에 이어 국내선 운항을 중단한 지 닷새째인 24일 양양국제공항 국내선 체크인 카운터가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3.5.24/뉴스1 윤왕근 기자
플라이강원이 국제선에 이어 국내선 운항을 중단한 지 닷새째인 24일 양양국제공항 국내선 체크인 카운터가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3.5.24/뉴스1 윤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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