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뒤집은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전통 지키며 새 가능성 '확장의 판'

되돌아 본 소리축제⑤…국악 라인업 전면 배치로 고유 정체성 재확립
전통음악 뼈대에 AI 등 새 시도 융합

본문 이미지 - 지난 8월 16일 막을 내린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중 젊은판소리 무대에 오른 소리꾼 박시본의 모습.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8월 16일 막을 내린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중 젊은판소리 무대에 오른 소리꾼 박시본의 모습.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지난 8월 16일 막을 내린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중 소리포럼 진행 모습.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8월 16일 막을 내린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중 소리포럼 진행 모습.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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