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뒤집은 전주세계소리축제…공연장 벗어나 '도시 전체가 무대'

[되돌아 본 소리축제]② 닫힌 객석 넘어 일상으로 파고든 소리의 현장
거리·골목 누빈 '소리 프린지'부터 어린이까지 품은 열린 판의 확장

본문 이미지 - 지난 8월 개최된 전주세계소리축제 '어린이 소리축제- 베이비 드라마' 프로그램 중 '개똥이의 모헙'.(전주세계소리축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8월 개최된 전주세계소리축제 '어린이 소리축제- 베이비 드라마' 프로그램 중 '개똥이의 모헙'.(전주세계소리축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지난 8월 12~16일 개최된 전주세계소리축제에서 김소라 예술감독의 '여성농악-안녕, 평안굿'이 야외무대에서 공연을 선보였다.(전주세계소리축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8월 12~16일 개최된 전주세계소리축제에서 김소라 예술감독의 '여성농악-안녕, 평안굿'이 야외무대에서 공연을 선보였다.(전주세계소리축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