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뒤집은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무대 넘어 '글로벌 유통 거점'으로

되돌아 본 소리축제③…창작자 해외 진출 선순환 기틀 마련

본문 이미지 -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프론티어 우승자(해외진출팀 선정)인 황진아 씨가 최철 조직위원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프론티어 우승자(해외진출팀 선정)인 황진아 씨가 최철 조직위원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 모습.(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 모습.(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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