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뒤집은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과거 유산 아닌 '현재 진행형 예술'

[되돌아 본 소리축제]① 완창 벗어나 관객 추임새 끌어내는 생동감
66개 프로그램이 입증한 소리의 무한 확장과 동시대적 힘 보여줘

본문 이미지 - 지난 12일 개막했던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기자회견에서 최철 조직위원장과 김정수 집행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올해 전주세계소리축제는 2만 8627명의 호응을 얻는 등 뜨거운 열기속에 닷새간의 축제여정을 마무리했다.(전주세계소리축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12일 개막했던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기자회견에서 최철 조직위원장과 김정수 집행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올해 전주세계소리축제는 2만 8627명의 호응을 얻는 등 뜨거운 열기속에 닷새간의 축제여정을 마무리했다.(전주세계소리축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가 개막한 지난 12일 송가인이 개막공연에 참여했다.(전주세계소리축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가 개막한 지난 12일 송가인이 개막공연에 참여했다.(전주세계소리축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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