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예민하고 중요한 사건이라 검토 길어져…이달 결론"전북경찰청 전경 2025.7.30 ⓒ 뉴스1 장수인 기자관련 키워드이원택김관영전북 경찰식사비비상계엄현금 살포장수인 기자 [포토]'21억 경제 효과' 거둔 익산 국화축제 10일간 대장정 마무리음주 자제 경보 일주일 만에…전북 현직 경찰관 또 음주운전관련 기사이원택 '선거법 위반 의혹' 경찰수사심의위…'불송치' 유지김관영, '내란방조 의혹 제기' 이원택 고소…경찰 고소인 조사이원택 '김관영 내란방조 의혹 발언' 불송치에 고발인 수사심의 신청상대 후보 유세차 밑 드러누운 선거운동원, 불구속 송치이원택·김관영 전·현직 전북도지사 선거법 위반 혐의 송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