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현 40.40%, 김성수 33.74%, 김종규 22.56%, 김성태 3.27%권익현 민주당 부안군수 후보가 4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표 상황을 지켜본 가운데 당선이 확정되자 기뻐하고 있다.(선거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권익현부안군수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김재수 기자 고창갯벌 세계유산센터·노을생태갯벌플랫폼 '첫삽'…"생태·휴양성지 도약"환경전문기업 '엔아이티',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에 1억 기탁관련 기사권익현 부안군수 고소인, '현금 3억은 입막음용' 주장…강제수사 촉구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선거 도지사와 14개 시장·군수 싹쓸이[6·3 지선] 권익현 부안군수 '당선 확실'…김성수 후보에 8.11% 앞서권익현 부안군수 후보 "생활체육·관광 융합으로 동부권 재편"권익현 부안군수 예비후보 "농자재값 인상분 절반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