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밍·피크닉 함께 즐겨요"…고창 인공암벽장서 '별빛 캠프'
전북 고창군은 인공암벽장(고창읍 석교리 나들목공원 내)을 군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맞춤형 생활체육 공간으로 운영한다.군은 매주 수·금요일 오후 10시까지 운영하고 있는 인공암벽장 앞 잔디밭 공간을 활용해 '가족과 함께하는 별빛 클라이밍 캠프'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별빛 클라이밍 캠프는 10월 26일까지 진행된다.군민 누구나 가벼운 돗자리나 원터치 텐트를 펼치고 직접 준비해 온 도시락과 치킨 등의 간식을 즐기며 편안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