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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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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집에서 의료·돌봄·복지"…군산의료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집에서 의료·돌봄·복지"…군산의료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군산의료원은 올해부터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재택의료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찾아가는 건강돌봄사업)는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환자의 건강 상태와 치료 욕구, 주거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 진료는 물론 방문간호, 지역사회 돌봄자원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요양병원이나 요양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가정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체계적으로 받을 수
'군산사랑상품권' 내년 3000억 규모 발행…1월 2일부터 판매

'군산사랑상품권' 내년 3000억 규모 발행…1월 2일부터 판매

전북 군산시는 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지역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해 내년에 '군산사랑상품권'을 3000억 원(지류 200억 원, 모바일·카드 2800억 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31일 밝혔다.내년 발행되는 상품권은 결제 편의성 증대와 발행 비용 절감을 위해 모바일과 카드형의 비중을 높게 배정했다.1인당 월 구매 한도는 통합 70만 원이며,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지류 상품권의 경우 디지털 기기 사용이
'특장차 중견기업' 수성특장, 김제지평선산단에 둥지 튼다

'특장차 중견기업' 수성특장, 김제지평선산단에 둥지 튼다

특장차 전문기업인 수성특장㈜이 김제지평선산업단지에 둥지를 튼다.김제시는 수성특장과 4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수성특장은 지평선산단 내 김제자유무역지역 1만 6501㎡(5000평) 부지에 3087㎡ 규모의 기존 공장을 매입해 견인차·구인차·수송차 등 특장차 전문 제조 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다.공장은 2027년에 완공할 예정이며, 40명의 고용 창출이 기대된다.수성특장은 베트남 대기업 타코(THACO)가 지분 75
군산전북대병원 추가 출연 지원 요청…군산시 "필요성·타당성 검증"

군산전북대병원 추가 출연 지원 요청…군산시 "필요성·타당성 검증"

전북 군산시가 군산전북대병원 건립과 관련해 전북대병원이 요청한 300억 원 추가 지원 요청에 대해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의뢰키로 했다.30일 시에 따르면 전북대병원은 지난 9월 코로나19 사태에 이어 의정 갈등의 여파로 병원 재정이 심각하게 악화된 데다 사업 추진 지연으로 인한 건설 물가 상승 등으로 사업비가 대폭 증가했다는 점을 들어 군산시에 출연금 300억 원의 추가 지원을 요청했다.이에 따라 시는 추가 지원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객관적으로
군산 '배달의 명수' 올 매출 51억 달성…누적 매출 400억 눈앞

군산 '배달의 명수' 올 매출 51억 달성…누적 매출 400억 눈앞

전북 군산시가 도입해 운영 중인 공공 배달앱 '배달의 명수'가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30일 시에 따르면 올 매출 51억 원을 돌파한 가운데 출시 이후 누적 매출 역시 400억 원 달성에 바짝 다가선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지난해보다 25% 상승한 것으로 지역 내 골목상권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소비 쿠폰과 온누리상품권의 결합으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결과로 평가된다.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한 650억 원 규모
군산시, 내년 1월부터 어린이보호구역 3곳 '시간제 속도제한' 운영

군산시, 내년 1월부터 어린이보호구역 3곳 '시간제 속도제한' 운영

전북 군산시 동초·개정초·미룡초교 등 3개 학교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의 야간 차량 제한속도가 시속 30㎞에서 50㎞로 상향된다.군산시는 이들 3개 학교를 대상으로 야간 차량 제한속도 상향 시범운영을 마치고 내년 1월부터 우선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아울러 시는 내년 중으로 문창초·옥봉초교 등 2개 학교의 어린이보호구역에도 시간제 속도제한 사업을 완료해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시의 이번 조치는 어린이보호구역의 일률적인 제한속도로 인한 불편 사항
[오늘의 날씨] 전북(30일, 화)…아침 영하 5도, 빙판길·살얼음 '유의'

[오늘의 날씨] 전북(30일, 화)…아침 영하 5도, 빙판길·살얼음 '유의'

30일 전북은 대체로 맑다.아침 최저기온은 무주·진안·장수 -5도, 완주·익산 –4도, 전주·남원·임실·순창·정읍·군산·김제 –3도, 부안·고창 –2도로 4~6도가량 낮다.낮 최고기온 역시 진안 2도, 무주·장수 3도, 임실·익산·군산·김제 4도, 전주·완주·남원·순창·정읍·부안·고창 5도로 전날보다 6도가량 낮겠다.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앞바다에서 0.5m로 일고 먼바다에서는 0.5~1.5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초미세먼지 농도
군산시, '예비 국제회의지구 활성화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군산시, '예비 국제회의지구 활성화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전북 군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마이스(MICE)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인 '예비 국제회의지구'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국비 1억 원까지 확보한 시는 올해부터 진행해 온 사업을 내년까지 이어가는 한편 글로벌 마이스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시는 올해 △군산 예비 국제회의지구 다국어 누리집 구축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KME) 홍보부스 운영 △찾아가는 설명회·팸투어 추진 △군산 마이스(MICE
김제시의회·시민연대 "새만금신항 기본계획 재수립에 유지해야"

김제시의회·시민연대 "새만금신항 기본계획 재수립에 유지해야"

전북 김제시의회와 새만금미래김제시민연대는 29일 새만금 필수기반시설인 신항의 '새만금 기본계획(MP)' 내 유지를 촉구했다.시의회와 시민연대는 이날 김제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과정에서 제기된 '새만금개발청장의 새만금신항 제외 발언'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하며 이같이 밝혔다.참석자들은 새만금이 특정 지자체의 이해를 조정하는 사업이 아니라 국가균형발전과 미래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가 책임지고 추진해 온 국책사
군산시, 내년에도 '센트럴약국' 심야시간 운영

군산시, 내년에도 '센트럴약국' 심야시간 운영

전북 군산시는 시민들의 심야시간대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내년에도 센트럴약국(군산시 조촌로 131)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재지정해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센트럴약국은 올해 1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 일반의약품 판매, 처방약 조제, 건강기능식품 및 의약외품 구입, 의약품 관련 상담 등 이용 실적이 3800여 건에 달하는 등 시민들의 심야시간대 의약품 이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공공심야약국은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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