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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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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문화관광 해설사와 함께 떠나요"…군산 근대문화유산 '동행투어' 호응

"문화관광 해설사와 함께 떠나요"…군산 근대문화유산 '동행투어' 호응

전북 군산의 숨겨진 근대문화 유산을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도보로 여행할 수 있는 '동행투어'가 관광객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31일 시에 따르면 '동행투어'는 군산의 근대문화유산이 밀집된 시간여행마을 일원을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한 해설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휴무)을 제외하고 연중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군산근대역사박물관 앞에서 출발하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운영시간에
군산시,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서 '우수교육도시' 선정

군산시, 국제교육도시연합 세계총회서 '우수교육도시' 선정

전북 군산시가 '제18회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세계총회'에서 10대 우수교육도시로 선정됐다.시는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스페인 그라노예르스에서 열린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세계총회에서 'IAEC 우수교육도시상(Award for Educating Cities)'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국내 평생학습도시 가운데 유일한 성과로 시는 브라질 상파울루, 이탈리아 토리노, 스페인 마드리드 등 세계 주요 도시들과 함께 이름을 올리며 글
부안군, '젓갈 기반 K-소스 산업 고도화' 추진…"지역경제 활성화“

부안군, '젓갈 기반 K-소스 산업 고도화' 추진…"지역경제 활성화“

전북 부안군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시군구연고산업육성 협업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예비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총 36개 기초자치단체가 신청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17개 시군구가 예비 선정됐다.특히 전북지역에서는 부안군이 유일하게 선정돼 부안 젓갈 산업의 혁신 가능성과 사업의 독창성을 높게 인정받았다.군은 이번 공모에 '부안 젓갈 기반 K-소스 산업 고도화 및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참
"소멸위기 막는다"…김제시, 청년·미래산업 중심 투자 전략 수립

"소멸위기 막는다"…김제시, 청년·미래산업 중심 투자 전략 수립

전북 김제시가 청년과 미래산업 중심의 지방 소멸 대응 전략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29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인구정책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었다.보고회에서는 인구 감소 추이와 산업·정주 여건, 주민 수요 등을 종합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청년 정착 △미래산업 육성 △생활 인구 확대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중심으로 한 지방소멸 대응 방향이 중점적
"자연과 함께 체험 즐길 수 있는 부안 새만금환경생태단지로 오세요"

"자연과 함께 체험 즐길 수 있는 부안 새만금환경생태단지로 오세요"

국립공원공단 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은 생태단지 개장 4주년과 환경의 날을 기념해 다음 달 6일 새만금환경생태단지 일원에서 생태문화 축제인 '그린 피크닉(Green Picnic)' 행사를 갖는다.이번 행사는 '우리의 즐거움이 지구의 자연 회복으로'를 슬로건으로 모든 탐방객이 단순한 방문을 넘어 생태계 회복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의 장으로 꾸며진다.행사는 △자연 보호·생태계 회복 △쓰레기 없는 세상 △기후 회복 동참 △지역사회 연결
박지원 후보 "새만금 국제공항·신항만 등 물류 SOC 조기 구축"

박지원 후보 "새만금 국제공항·신항만 등 물류 SOC 조기 구축"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군산·김제·부안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28일 대표 공약인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현실화'를 위한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박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 현대가 전북에 안겨준 새만금 9조 투자라는 큰 기회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규제개혁, 특구 지정, 세제 혜택, 인허가 의제 등 풀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며 "지금이야말로 민주당 원팀 승리가 가장 절실한 때이며, 퇴보가 아닌 진보로 새만금의 새 역사를 쓰기 위해 주민
김관영 "농어촌이 잘 살고 K-푸드는 세계로 향하게 만들것"

김관영 "농어촌이 잘 살고 K-푸드는 세계로 향하게 만들것"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무소속)는 28일 김제를 찾아 '농어촌이 잘 살고 K-푸드가 세계로 가는 전북'을 기조로 한 농어촌 7대 공약을 발표했다.김 후보는 이날 김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전북의 무한한 농업 잠재력에 첨단기술을 더하고, 과감한 정책을 결합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첨단산업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며 "농도의 심장 김제에서 기본생활·청년농수산·스마트팜·수출농업으로 대전환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그는 가장 먼저 기본소
군산시, 중소기업 근로자에 '점심밥' 지원한다…1인당 최대 20만원

군산시, 중소기업 근로자에 '점심밥' 지원한다…1인당 최대 20만원

전북 군산시가 중소기업 근로자의 점심값 부담을 덜고 위축된 외식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7월부터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재직 중인 근로자로, 해당 기업이 기존 근로자에게 점심 식대를 지급하고 있어야 한다.이에 맞춰 시는 다음 달 12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근로자는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사이 외식
국립군산대, '우수 외국인 유학생 지역산업 연계지원 사업' 선정

국립군산대, '우수 외국인 유학생 지역산업 연계지원 사업' 선정

국립군산대학교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지원하는 '우수 외국인 유학생 지역산업 연계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군산대는 이번 선정을 통해 향후 5년간 31억 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AI)과 이차전지, 신재생에너지 등 전북 첨단전략산업과 연계한 외국인 유학생 인력 양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 사업은 전북의 산업 수요와 연구개발(R&D)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부안군,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속도…"부지조성 벌목 추진"

부안군,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속도…"부지조성 벌목 추진"

전북 부안군 변산면 마포리 일대에 골프장과 호텔 들을 조성하는 관광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27일 부안군에 따르면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은 관광 인프라를 구축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민간사업자인 대일변산관광개발이 2027년 완공을 목표로 102만 8905㎡(약 31만 1243평) 부지에 1221억 원을 투자해 18홀 규모 대중제 골프 코스와 67실 규모의 관광호텔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군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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