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6.3 지선] 진희완 군산시장 예비후보 "군산 자존심 되찾겠다"
전북 군산시장 예비후보 진희완입니다. 이번 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군산의 향후 10년, 나아가 20년을 좌우할 전략적 분기점이라고 생각합니다.군산이 직면한 위기의 본질을 단순한 인구 감소가 아니라 산업 기반 붕괴 이후 시민들의 실질 가처분소득이 지속적으로 줄어든 구조적 문제에서 찾고 있습니다. 조선과 자동차 산업의 침체 이후 양질의 일자리가 줄어들었고 청년 유출과 소비 위축이 반복되면서 도시의 체력이 약화됐다고 진단합니다. 이러한 악순환을 끊
